10월 말에 저희 엄마와친구분들 예약해드렸었는데 엄마가 다녀오시더니 너무깨끗하고 친절하셔서 너무좋다 하셨어요
친구분들도 너무좋아하셨다고요~~
정말 감사합니다~~제가모시고 가지못해 걱정했는데....
제가 너무바빠서 이제야 감사의 인사를올립니다~~국내에 없었기에....
3~4월에 또 꼭 엄마모시고 가겠습니다~~
올해도 사업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펜션지기17-01-03 20:03
감사합니다~^^...
저도 부모님이 여행가시면 조금 불안하고 걱정이 앞섰던 적이 있던터라...편히 지내시다 가셨는지 불편하신데는 없으셨는지 살~짝~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항상 건강 유념하시구요~~따뜻한 봄에 꼭~~! 다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