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6일 ~28일 정말 잘 쉬다가 갑니다.
사장님 내외분 및 할머님 너무 친절하셔서 좋은 추억 기억 가지고 왔습니다.
특히,사장님 정말 좋으십니다.^^
우리 백구도 날 더운데 잘 봐주시구요!!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