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서울삘난다고 했던 서울 손님이에용♡또갈께욤
처음 과잉 친절이 조금은 가식인것처럼 느껴져서 많이 부담스럽고 불편해서 어색했어요
그런데 저녁 바베큐 불피워 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구석구석 (특히 수영장) 눈을 떼지 않으시고 살펴주시고 부족한 숯도 채워주시고 다녀본 펜션중에 짱이였어욤.
가식이아니라 그냥 사람을 많이 좋아하시는구나라코 느꼈음니당.
기회되면 꼭~^^ 다시 갈께욤
아참 숙취 해소에 좋다고 주셨던 제티는 대박맛났어욤
건강하세용.^^♡
참,.. 방에 거울이 있었음 좋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