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303호에서 숙박한 여자4명입니다~
먼저 다녀온 지인분의 추천으로 알게된
하늘땅별땅펜션~깨끗한외관.내관..넓은주차장..더불어
친절하신 펜션사장님 덕분에 삼척여행이 처음인 우리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펜션에서 가깝게 갈수있는 한국의 나폴리 장호항이
인접해있고~스노우쿨링.투명카누 등바다체험을 할수있어
더 없이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먹거리장만을 못해온 우리에게 펜션사장님께서 직접끓인
김치째개 를 나누어주셔서 햇반과함께 아침식사도 맛나게
먹었습니다~인심좋고 예쁜 펜션사장님~감사해요♡
다음에 또놀러 올게요~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