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4인가족으로 펜션 이용한 머리 짧은 남자같은 여자입니다.
성격좋어신 엄마같은 싸장님~ 화끈하신 젊은 싸장님~ 아빠미소를 날리며 바베큐 할수 있게 해주신 싸장님~
덕분에 넘 넘 잘 놀다왔어용. 얼큰하게 취해 노래도 한곡 뽑고(노래방 완전 깨끗) 담날 숙취를 날려 버리도록 쉰나게 논 수영장(수영장물은 아침마다 청소해서 정말 깨끗했슴)
시설들이 넘 깨끗하고 cctv도 있어서 안전빵~ 봉봉이? 방방이? 옛추억 떠올리며 방방 뛰어 봤네용.
넓은 주차장~~ 에어컨 빵빵~스노우쿨링 장비대여까지~~
리얼 대박 나시고 또 찾아뵙겠슴당.~
참...이쁜 강아지가 사람을 넘 좋아해서 귀여움짱이였어용~
(드라이기.각종취사도구,간단한 장보기,뚜벅이 이용자들은 싸장님께서 션하게 태워주시기 까지~픽업까지 가능하더라구요~왠만한건 없는거빼고 다 있더라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