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흐리고 비가 내린 날씨에 바다 물놀이 짧게 하고 아쉬운 마음 수영장에서 맘껏 풀었습니다.
사장님의 작은 배려와 친절 잘 관리된 수영장. 맘에 쏙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리뷰가 없어 요기에 몇자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