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전야제로 미리 떠난 여행 아이들이 있어 항상 수영장. 놀이터를 찾던 중에 우연히 찾은 보석같은 펜션입니다.
펜션 외관이 예쁘거나 특별함이 없어 조금 고민하다가 수영장.방방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 잡은 펜션...
수영장.방방이.바베큐장.외부 화장실.수돗가까지 아이들이 다니기에 동선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바베큐장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아이들을 볼수있어서 엄마인 저도 너무 편하게 지냈네요.
침대룸도 4인이 쓰기에 넓어서 좋았구요,^^
수영장에 정수기가 3대나 설치한 펜션은 첨이었습니다. 물도 너무 깨끗하고, 아이들이 늦게까지 노느라 핸드폰 만질시간이 없었네요~
세심한 배려감사드리고 너무너무 잘놀다 갑니다.
너무 좋아서 8월에 다시 예약 했어요~ 또 뵙겠습니다.